대전수학문화관,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 아이디어 공모

대전광역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수학문화관 브랜드 네이밍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5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수학 in 놀이, 생활, 미래, 융합’으로 수학과 공간에 관심 있는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엠블렘 △캐릭터 △슬로건이며 수학에 대한 호기심,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만지고, 체험하고, 상상할 수 있는 수학체험공간으로서의 대전수학문화관 이미지를 엠블렘, 캐릭터, 슬로건 영역에 반영하면 된다.

각 분야별 최우수상 수상자(3명)에게는 각각 2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하며, 우수상(3명)과 장려상(6명)에게도 각각 10만원과 5만원의 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결과는 7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대전수학문화관’ 구축에 반영할 방침이다. 

공모전 접수는 이메일(mathevent@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시 작품과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제안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수학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전수학문화관이 미래융합시대에 교육환경 변화와 학생들의 꿈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학생, 교사,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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