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꿈나무들 실력 겨루기, 충북 10개 교육지원청별로 일제히 진행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정광규)는 9월 6(도내 10개 시군에서 일제히 20회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 지역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왔다.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10개 시・군에서 초∙중∙고등학교 3개 급별로 프레젠테이션컴퓨터디자인, SW제작 3개 분야로 나누어 동시에 실시되었다.

지역대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초··고 307명의 지역 대표 학생들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충청북도 대회에서 각자의 기량을 겨루게 될 예정이다.

참고로, 2018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에서는 998명의 학생들이 지역대회에 참가할 만큼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이 중심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SW)를 배울 수 있도록 체험과 참여중심으로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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