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형예술고‘부산국제디자인제’참여

부산 남구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학교장 이연호) 2학년 학생들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디자인제에 작품 82점을 전시한다.

학생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시회의 주제인 소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진로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전에 참가하는 한 학생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자인은 미술과 산업기술재료공학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융합분야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연호 교장은 창의적인 디자인이 현대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디자인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문화 트렌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국제디자인제는 디자인소통을 말하다를 주제로 부산시청 1~3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사람의 다양한 삶이 소통을 통해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국내․외 디자이너와 부산 지역 디자인 관련학과 교수디자인 관련 단체 등 6개국에서 166명이 참여해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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