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진로교육원장, 충북유아교육진흥원장 등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박재환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장의 지목을 받아 김기선 충청북도진로교육원장과 김혜숙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22일(화) 동참하였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감염병 방역을 위해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응원 릴레이다.

김기선 원장은 다음 주자로 백승운 사직초등학교장, 이영정 충북예술고등학교장, 이병래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등학교장을 지명했다.

김혜숙 원장은 다음 주자로 조의행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장, 최용희 충청북도국제교육원장, 신사호 충청북도특수교육원장을 지목했다.

진로교육원 사진 설명: 좌측부터 이정우 교육연구사, 오완택 총무과장, 김기선 원장, 이교배 진로기획과장, 정해숙 교육연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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